사회 > 사회일반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국내 최대 종합격투기 대회 9일 여수서 열려...격투기 마니아들 환호
로드FC "호남 첫 대회, 흥행 자신해"..여수 진남체육관, 격투기 마니아들 여수로 몰려온다
기사입력  2019/11/08 [16:54] 최종편집    고용배기자

 

▲ '로드 FC'가 9일 전남 여수에서 열린다. 대회 포스터    

 

전남 여수시가 9ROAD FC 대회가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개최된다고밝혔다.

 

종합격투기 대중화와 지역 스타 발굴을 위해 전국을 돌며 대회를 개최 중인 ROAD FC는 광주, 전주, 목포 등 여러 후보 중 국내 최고의 해양관광휴양도시인 여수를 선택했다.

 

이번 대회 일정은 오후 3시 신인들을 위한 YOUNG GUNS 대회가 오후 6시에는 ROAD FC 본대회가 열리며, 세계적인 선수 24명이 출전한다.

 

특히 이번 대회는 여수 출신 고기원 선수와 카자흐스탄 알렉세이 페도셰프 선수의 경기, 대한민국 대표 파이터이자 전 ROAD FC 챔피언 권아솔 선수의 복귀전으로 러시아 출신 샤밀 자브로프 선수와의 경기가 주목을 끌고 있다.

 

대회 관계자는 "아시아 최대 종합격투기대회인 ROAD FC를 통해 많은 선수와 관람객이 여수를 찾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선수들이 많은 관중 속에 멋진 경기를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