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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알 낳는 여수해상케이블카 관광수입 240억 전남 최고
전남 관광객 1위 순천만국가정원 600만명 집계
기사입력  2019/11/06 [23:32] 최종편집    고용배기자

 

 

여수해상케이블카가 전남 도내에서 관광수입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지난 2017년 기준 단일 관광지로는 순천만국가정원의 입장객이 가장 많았다.

 

6일 김기태 전남도의회 의원이 도로부터 받은 2017 전남 주요관광지 입장객 통계와 입장수입 현황에 따르면 전남 22개 시·군 주요관광지 299곳에 입장객 수는 총 50791613명으로 집계됐다.

 

그렇지만 전남 22개 시·군별로 등록관광지 수와 종류 등 편차가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2018년 통계기준 입장수입은 개인사업체 등 공개불가를 밝힌 관광지를 제외하고 총 918억여 원으로 조사됐다.

 

단일 관광지로는 순천만국가정원·순천만습지로 600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다녀갔고 입장수입은 여수해상케이블카가 240여억 원을 벌어들여 지역 소득창출에 효자노릇을 해내고 있다.

 

앞서 2017년 기준 경기도가 327곳으로 가장 많은 관광지점이 등록돼 있으며 전남도(304), 강원도(254), 경상북도(253) 등의 순이었다.

 

전남 22개 시·군별로는 목포시(20), 여수시(38), 순천시(21), 나주시(14), 광양시(16), 담양군(8), 곡성군(17), 구례군(19), 고흥군(15), 보성군(12), 화순군(27), 장흥군(7), 강진군(6), 해남군(6), 영암군(7), 무안군(12), 함평군(5), 영광군(13), 장성군(6), 완도군(7), 진도군(9), 신안군(14) 등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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