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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전남경찰청장, 여수서 "안전한 치안·사회적 약자" 보호에 '구슬땀'
도민에게 믿음주고 사회적 약자가 보호받는 더 안전한 전남 만들기에 최선 다할 터
기사입력  2019/11/06 [18:04] 최종편집    고용배기자

 

▲ 사진은 김남현 전남지방경찰청장이 6일 여수경찰서를 방문해 현안을 보고받은 뒤 일선 현장에서 '안전한 전남'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여수=고용배기자

 

김남현 전남지방경찰청장이 6일 여수경찰서를 방문해 치안 안전과 사회적 약자 보호에 구슬땀을 흘렸다.

 

김 청장은 이날 경찰서 내 화합마루에서 김근 서장과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갖고 사회적 약자가 더 많이 보호받을 수 있도록 '안전한 전남'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간담회는 수사권 조정에 대한 진행 방향과 지역경찰 사기 진작 방안, 워라밸(워킹·라이프 밸런스)을 실현할 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해 머리를 맞댔다.

 

김 청장은 간담회 이후 쌍봉지구대를 방문해 치안현장의 최일선에서 도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는 경찰관들을 격려했다.

 

이어 김 청장은 여수국가산단 E1을 방문해 유관기관의 대테러 훈련을 참관한 뒤 국가 중요시설인 GS칼텍스 여수공장도 둘러봤다.

 

김남현 청장은 "도민에게 믿음 주는 치안서비스 제공과 사회적 약자 보호에 앞장서 도민이 안전하게 일상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치안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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