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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19 가구주택기초조사' 실시
6일부터 20일간, 빈집 포함 6만6,913가구 대상 전자방식 조사
기사입력  2019/11/05 [12:39] 최종편집    김두환기자

전남 광양시는 오는 6일부터 20일간 지역의 모든 가구와 거처를 대상으로 '2019 가구주택기초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9 가구주택기초조사는 지난 2014년 처음 시행된 이후 5년마다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국가통계조사로, 2020 인구주택총조사 및 농림어업총조사의 정확한 조사구 설정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조사 기준일은 오는 111일이며, 대상은 빈집 포함 66,913가구다.

이번 조사는 총 12개 항목으로 기본 4개 항목과 특성 8개 항목으로 나뉘며, 기본항목은 주소, 거처종류, 특성항목은 빈집여부, 거주가능가구 수, 농림어가여부 등으로 조사원이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특성항목 대상가구는 직접 방문해 조사한다.

특히 이번 조사는 종이조사표를 이용한 기존 조사방식에서 벗어나 태블릿을 통한 전자도입(CAPI) 조사로, 현장에서 조사한 내용이 바로 전송되어 통계 상황실에서 조사현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해 현장조사의 누락과 중복을 방지해 신속·정확·체계적인 조사가 가능해졌다.

이와 함께 조사요원 방문 시 부재중일 경우 콜센터를 통한 전화조사(CATI) 조사도 병행 실시한다.

양준석 총무과장은 "조사원증을 소지한 조사원이 현장 방문하면 안심하고 적극적으로 조사에 협조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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