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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무료 인플루에자(독감) 예방접종 실시
15일부터 어린이·임신부·만 65세 이상 대상
기사입력  2019/10/08 [11:54] 최종편집    김두환기자

 

 

순천시는 오는 15일부터 순천시 90개의 지정의료기관과 10개의 보건()소에서 인플루엔자(독감) 무료 예방 접종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접종 대상에 새로 포함된 임신부와 기존의 만 65세 이상, 생후 6개월~12세 등 혼잡을 줄이기 위해 연령별 접종 시기와 장소가 구분된다.

 

75세 이상은 1015일부터, 65~74세는 1022일부터 90개의 지정 의료기관과 보건()소에서 접종이 가능하며, 6개월~12세의 경우 30개 지정 의료기관에서 접종할 수 있다.

 

또한 임신부는 산모수첩이나 임신 확인서를 가지고 가야하며, 전문의가 있는 순천시 15개 지정 의료기관에서 접종 가능하다.

 

보건소 유료예방접종은 만 13~ 64세 대상으로, 1025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가능하며 혼잡방지와 안전을 위해 동별 구분하여 접종할 예정이니 접종비 8000원과 함께 반드시 동별 지정날짜에 방문해야 한다.

 

심기섭 건강증진과장은 "독감 예방을 위해서 인플루엔자 유행 시기, 면역력 유지기간을 고려해 10~11월에 접종하는 것을 권장하며인플루엔자 예방접종으로 겨울철 건강은 물론이고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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