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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한영대학교, '혁신전문대학' 지정...4차 산업혁명 선도 발판
2025년까지 21CEG! 혁신인재 양성으로 글로벌 명문대학 도약..화공석유화학 및 보건복지 관련학과 전국 최고 대학으로 특성화.. 산단특성화 계열 대기업 취업 350명 돌파, 간호학과 취업률 97% 달성
기사입력  2019/09/19 [18:03] 최종편집    고용배기자

 

  대기업 취업 전문대학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여수한영대학교가 '혁신전문대학'지정 현판식을 갖고 비상의 날개를 폈다.

 

19일 여수한영대학교의 혁신전문대학 지정 현판식에는 임정섭 총장과 강화영 혁신지원사업단장 등 30여명의 교직원이 참석해 글로벌 혁신인재 양성 명문대학으로 도약을 알렸다.

 

특히 임정섭 한영대학교 총장은 이번 혁신사업 지정은 정부로부터 3년간 31억원 가량을 지원받아 4차 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는 주역될 것이라며 화공석유화학 및 보건복지 분야에서 전국 최고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한영대학교는 대학 자체적으로 수립한 중장기 발전계획인 ‘HYC VISION 2025'와 연계해 '석유화학 PMS Smart 교육과정 운영등 총 27개 혁신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나아가 창의융합 교육기반 구축을 통한 창의인재(Creatiiva) 지역 전략산업 수요 맞춤형 전문기술인재(Expert) 도전적 사고를 갖춘 혁신적 글로벌인재(Global)를 양성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21CEG! 혁신인재 양성에 총력을 기울여나가기로 했다.

 

한편 한영대학교 화공석유화학 관련 학과는 최근 3년간 평균 취업률 83%, 대기업 350여명 취업 등 관련학과 전국대학 중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간호학과는 ‘2019년 국가고시 100%합격, 취업률 97%의 성과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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