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사회일반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동부그린환경에 감사패···유망 중소벤처기업 성장
중진공 전남동부지부, 동부그린환경 등 우수 일자리창출 기업 3곳 감사패..우수 중소벤처기업 상반기 정책자금 408억 지원
기사입력  2019/08/16 [18:33] 최종편집    김현주기자

 

 

 

'㈜동부그린환경(대표 정오용)'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남동부지부(지부장 박홍주)는 지난 14일 일자리를 창출해 성과를 낸 동부그린환경 정오용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남동부지부는 일자리를 창출한 우수 중소벤처기업에는 올해 상반기 융자금의 82.3%에 해당하는 408억 원을 지원했다.

 

특히 유망 중소벤처기업인 동부그린환경은 19965월에 환경설비 건설업으로 설립됐고 최근 1년 새 20명의 일자리를 창출한데 이어 올해도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할 계획이다.

 

전남동부지부는 중소벤처기업의 혁신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술사업성 우수기업, 일자리창출 기업 등에 대해 정책자금을 융자하고 있다.

 

박홍주 중진공 전남동부지부장은 "정책자금은 우수 중소벤처기업에 우선적으로 공급해 기업의 지속성장을 지원하고 추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조성하는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한편 중진공은 일자리창출 기업을 우대하기 위한 전용자금을 신설했고, 정책자금 융자심사시 우대, 금리인하 등의 혜택을 부여하고 있으며 정책자금 지원 이후 3개월 이내 추가 고용실적이 있는 기업에 대해 고용인원당 지원금액의 0.1%p의 이자를 환급해주는 '성과창출기업 이자환급'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 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