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사회일반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여수·광양항 예선 공동 배정제 준비 착수
예선업체에서 제출한 공동배정 규약서 여수해수청 검토
기사입력  2019/08/09 [12:58] 최종편집    고용배기자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9일 여수·광양항 19개 예선업체가 제출한 '여수·광양항 예선의 공동배정에 관한 규약서'를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한국예선업협동조합 여수지부는 지난달 31일 여수·광양항 예선업체 19개사의 공동배정 규약서와 여수․광양항 예선운영협의회의 의견서를 여수지방해양수산청에 제출했다.

공동배정 예선업체는 사용자로부터 예선사용 신청을 받으면 공동배정 참여 예선을 정해진 순번에 따라 배정하는 예선 공동배정 방식을 9월 1일부터 시행한다. 

여수․광양항에는 전체 20개 예선업체(예선 51척)가 있으며 이중 19개 예선사(46척)가 공동 배정제에 참여했다.

여수해양수산청 전용호 항만물류과장은 "예선 공동배정 방식 도입에 대한 예선업계와 예선 사용자 간 이견에 대해서는 여수·광양항의 균형적 발전을 최우선에 두고 조정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 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