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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일본 수출규제 피해신고센터' 운영
8월 6일부터 상공회의소 ,테크노파크등과 협조 체계 구축
기사입력  2019/08/08 [13:54] 최종편집    김두환기자


전남 순천시는 8일 일본의 백색국가 제외 조치로 지역 기업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일본 수출규제 피해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일본 수출규제 피해신고센터'는 전남테크노파크, 순천상공회의소, 산업단지협의회 등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신고․접수된 사항에 대해서는 자금·기술·세제 등 종합지원 방안을 신속히 마련할 계획이다. 

'피해신고센터'는 지난 6일부터 투자일자리과 내에 설치돼 운영 중이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순천시 관계자는 "현재 순천시에는 화학·철강업체, 부품생산업체 등 관련 제조공장의 피해 현황과 어려움을 조사하고 있다"며 "기업들의 피해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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