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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상의, 여수음악제 시민 서포터즈 출범
여수시민 서포터즈 선발, SNS밀착형 홍보 및 시민 속의 축제로 여수음악제를 알리는 활동에 전념
기사입력  2019/07/17 [15:11] 최종편집    고용배기자
▲ 여수음악제 시민 서포터즈 출범식 사진/여수상의 제공

여수상공회의소는 17일 여수상의 회의실에서 'KBS교향악단과 함께하는 제3회 여수음악제 시민 서포터즈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올해 첫 선발된 5명의 시민 서포터즈들은 여수음악제 음악학교 학생들의 성장과정, 음악제 준비과정, 출연자 소개 등 여수음악제의 진행과정과 숨은 이야기를 SNS통해 적극 홍보해 차별화된 시민 속의 축제로 여수음악제를 알리는 활동에 주력할 예정이다.

이날 위촉된 시민 서포터즈는 "대관령, 통영에 버금가는 최고 수준의 음악제가 우리지역에서 열리는 만큼 여수시민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음악제를 알리는데 노력하겠다"며 "여수음악제를 통해 여수의 브랜드 가치가 한층 성숙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올해 3회째는 맞이하는 여수음악제는 요엘레비가 이끄는 KBS 교향악단과 한국을 대표하는 피아니스트 선우예권과 바이올리니스트 강동석, 뉴에이지 음악의 선구자 피아니스트 유키구라모토 등 세계정상급 연주자가 출연한다.

여수상의는 시민참여와 노사화합을 견인하기 위해 올해에도 여수음악제 음악학교 학생들과 한국음악협회(여수시지부), 앙상불 여수도 KBS 교향악단과 합동 연주를 펼친다.

한편 제3회 여수음악제는 오는 8월 29일부터 4일 간 GS칼텍스 예울마루와 여수명소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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