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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의회 산단 특위, 여수산단 기업체 환경·안전 문제 진단
7월 중 15개 업체 순회 방문 간담회 재개
기사입력  2019/07/03 [18:49] 최종편집    고용배기자
▲사진은 여수시의회 산단특위 위원들이 여수산단내 여천NCC 사업장을 방문했다.

여수시의회 여수산단 실태파악 특별위원회(위원장 김행기, 이하 여수산단 특위)가 7월에도 산단사업장 방문 간담회를 추진한다.

여수산단 특위는 오는 4일 대림산업(주), 한국바스프(주), 금호미쓰이화학(주) 방문을 시작으로 5일부터 9일까지 9개 업체를 순회 방문하고, 29일에도 롯데케미칼(주)을 비롯한 3개 업체를 방문키로 했다.

특위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산단의 환경․안전 문제를 진단하고 지역사회와 상생방안 등을 모색할 계획이다.

그동안 여천NCC(주) 등 7개사를 방문해 환경 및 안전대책을 청취하고 사업장을 둘러보는 등 업체와 여수시 간 상생방안을 논의해 왔다.

이어 지난 4월 대기오염물질 불법배출 조작사건 파장으로 잠시 중단된 간담회 일정을 7월에 재개하면서 불법배출 조작사건에 가담한 산단 업체의 신뢰할 수 있는 재발방지 대책과 세부실천방안 등을 함께 살펴본다는 방침이다.

김행기 위원장은 "재발방지 대책이 제대로 실행될 수 있도록 잠시 중단되었던 방문 간담회 재개를 통해 대기오염물질 불법배출 사건대응과 여수산단 실태파악을 면밀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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