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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의회, '제279회 임시회' 개회
이달 16일~21일 의원발의 조례안 등 안건 심의‧의결
기사입력  2019/05/14 [12:41] 최종편집    김두환기자

▲ 사진은 광양시의회 전경

광양시의회(의장 김성희)는 오는 16일부터 21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제279회 광양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해 조례안 등을 심사․의결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회기 등을 결정하고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상임위원회 활동이, 21일은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안건을 의결한다.

이번 임시회에 심사할 안건으로는 문양오 의원이 대표발의한 '광양시 장애인 휠체어 등 수리 지원에 관한 조례안', 박말례 의원이 대표발의한 '광양시 사회복지협의회 지원 조례안', '광양시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지원 조례안', 최대원 의원이 대표발의한 '광양시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 조례안' 등 의원발의 조례안 4건이다.

광양시장이 제출한 '광양시 스마트도시 조성 및 운영 조례안', '광양시 지명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광양시 초등학생 온종일 돌봄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3건을 포함해 총 7건으로 소관 상임위원회 의사일정에 따라 각각 심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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