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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 샤롯데 봉사단, 한려지역아동센터에 생필품·기숙사비 지원
기사입력  2019/04/11 [18:05] 최종편집    고용배기자


롯데케미칼 여수공장(본부장 박현철) 샤롯데 봉사단이 10일 여수 한려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생필품 지원과 국악 우수학생에 대한 기숙사 비를 지원하는 의미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롯데케미칼 샤롯데 봉사단은 이날 여수지역 아동들의 꿈을 키우는 한려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대청소를 실시하는 등 아이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롯데케미칼 샤롯데 봉사단은 방과 후 아동센터로 모이는 아이들의 시간에 맞춰 방문해 어려운 가운데서도 꿈을 키워가고 있는 아이들과 함께 청소와 식사를 하는 등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 한려지역아동센터를 통해 탄생한 굴렁쇠놀이패의 지원활동을 펼친대 이어 놀이패 단원인 2명이 남원예고 학생들의 기숙사비와 급식비를 지원해 왔는데 수혜 학생들이 한국예술종합학교와 세한대학교에 합격하자 학생들에게 지속적으로 기숙사 비를 지원하겠다고 약속한 지원금도 함께 전달했다.

롯데케미칼 샤롯데 봉사단 관계자는 "빨간밥차를 비롯해 여수보육원 아동들의 간식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아동과 어르신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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