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사회일반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상협 여수세관장 취임
경제활력 제고 위한 수출기업 총력 지원 당부
기사입력  2019/01/07 [12:37] 최종편집    고용배기자


여수세관은 7일 제61대 이상협 세관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이상협 세관장은 이날 취임에서 현장중심의 기본에 충실한 관세행정, 경제활력 제고를 위한 수출기업 총력지원 및 혁신강화와 활기찬 조직문화의 구현을 강조했다.

또 철저한 관세국경관리를 통한 불법 식의약품, 유해 화학물질 등 국민안전과 밀접한 위해물품 반입 차단 및 관행적으로 하던 일을 근본에서부터 재검토해 새로운 시각으로 업무를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소통하는 활기차고 행복한 직장을 만들어 나갈 것을 약속했다. 

한편 이상협 세관장(57세)은 1983년 관세청에 임용돼 미국 아메리칸 대학 파견, 세관관세기구(WCO) 아태지역사무소 파견, 관세국경관리연수원 교수부, 관세청 정보협력국 국제협력팀장, 북부산세관장 등을 거친 국제전문가로 알려졌다.

ⓒ 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