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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국가정원,‘올해의 정원’수상 영예
‘올해의 정원관광도시’ 수상에 이은 세 번째 수상
기사입력  2018/11/05 [11:51] 최종편집    김두환기자


전남 순천시는 5일 순천만국가정원이 국제정원관광네트워크 한국지부(이하 IGTN KOREA)가 주관하는‘2018 IGTN KOREA AWARDS’시상식에서 '올해의 정원'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IGTN이 선정한 ‘올해의 정원’ 부문은 가든관광 기여도, 대외적 인지도, 지속발전 여부 등 총 4개의 심사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정원에 수여하는 상이다.

특히 순천시는 2015년, 2017년 ‘올해의 정원관광도시’상을 수상한데 이어 세 번째 수상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순천만국가정원은 대한민국 제1호 국가정원으로서 사계절 아름다운 정원의 모습과 축제를 통한 다양한 즐길 거리 제공, 한평정원 페스티벌 개최를 통한 정원문화 선도 등 지속가능한 생태 및 정원의 도시로 자리매김하는데 중심적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정원관광네트워크(IGTN)는 정원을 주요한 관광자원으로 접근하고 연구하는 세계적인 정원관광 국제 민간단체로 한국, 미국,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캐나다, 아랍에미리트 등 7개국이 참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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