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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세도 여수시장 후보, 'K-POP 여수온다'···관광산업과 접목
'아이돌스타' 키운 국내 유명 대형기획사와 협의 중
기사입력  2018/06/12 [15:38] 최종편집    김현주기자


더불어민주당 권세도 여수시장 후보는 12일 국내 'K-POP' 가수들의 공연을 유치해 수많은 세계 해외 팬들이 여수관광을 즐길 수 있는 '원팀 시스템 관광산업'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문화예술 자문단'을 구성해 향후 구체적인 운영방안을 논의키로 했다. 

특히 권 후보는 이 사업을 장기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아이돌 스타'를 키운 국내 유명 대형기획사와 협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권세도 후보는 "세계박람회장과 해수욕장, 이순신광장 등을 야외 콘서트장으로 활용하겠다"며 "문화예술을 즐기고 추억을 담을 수 있도록 중장기적 문화예술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권 후보는 "여수는 2012세계박람회 등 굵직한 국제행사를 성공리에 치른 저력이 있다"면서 "구체적인 실천계획으로,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K-POP를 여수관광산업 발전에 접목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여수문화예술 각 분야별 자문단에는 단장에 이순열(현진씨네마대표.단국대교수),자문위원 이상훈PD(박스미디어 콘텐츠총괄사장), 이재문PD(히든시퀀스대표), 위종수(작곡가), 조우진(작곡가), 홍웅(현대무용음악감독), 장대성(작사가), 신훈철(훈 엔터테인먼트대표), 이영주(공연기획사대표)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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