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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지역 패류독소 채취금지 16일 전면 해제
돌산 동바다 등 14일 시료조사서 패류독소 불검출
기사입력  2018/05/16 [11:11] 최종편집    이학철기자
전남 여수지역에 내려졌던 마비성 패류독소 채취금지 조치가 50일 만에 해제됐다.

여수시는 16일 국립수산과학원이 지난 14일 기준 시료조사 결과 해역에서 패류독소가 검출(기준치 0.8㎎/㎏)되지 않아 이날자로 채취금지 조치가 해제됐다고 밝혔다.

이번 채취금지 조치 해제에 따라 돌산 동바다 해역 등에서 홍합 1900여톤이 본격 출하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여수지역의 패류독소 채취금지 해제는 50일 만이다. 채취금지 조치는 여수 돌산 동바다 해역 등에서 기준치를 상회하는 독소가 검출됨에 따라 3월 28일 발령됐다.

여수시 관계자는 "내년부터는 홍합과 굴, 바지락 등 상품가치가 있는 패류는 3월 이전에 출하하도록 유도해 피해를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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