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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항 항만배후단지 순항
기사입력  2018/05/15 [14:09] 최종편집    김두환기자
여수광양항만공사(이하 공사)는 15일 올해 1분기 광양항 항만배후단지 내 '컨' 화물 처리 물량이 93,927TEU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1.9%상승한 것으로 현 추세를 감안한다면 광양항 항만배후단지의 2018년 총 '컨' 물동량은 38만TEU에 이를 것으로 판단된다.

또 광양항 항만배후단지는 2030년까지 기존의 동측배후단지(194만㎡), 서측배후단지(193만㎡)와 더불어 북측배후단지(11만㎡)를 새로이 조성할 예정임에 따라 향후 광양항 물동량 3억톤 시대를 맞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임형윤 물류단지팀장은 "광양항 항만배후단지가 단순한 화물 수출입 물량 창출공간이 아닌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고용창출 등 지역경제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부가가치 물류활동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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