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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의회, 제269회 임시회..추경예산 464억 심의
시정질문 3월 8일부터 16일까지 개회
기사입력  2018/03/07 [15:27] 최종편집    김두환기자


전남 광양시의회는 오는 8일부터 9일간의 일정으로 제269회 광양시의회 임시회를 열어 조례안과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의결하고 시정에 관한 질문과 답변을 듣는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 심사할 안건은 김성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 '광양시 모유수유시설 설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백성호 의원이 대표발의한 '광양시 생활임금 조례안', 심상례 의원이 대표발의한 '광양시 소방안전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의원발의 조례안 3건과 광양시장이 제출한 '광양시 옥외광고물 등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광양시 옥외광고정비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어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광양시 공공시설(중마수영장, 옥곡 전천후 실내게이트볼장) 설치 계획안', '광양시 공유재산(광영‧의암지구 체육공원)관리계획안', '광양시 공유재산(백운제 농촌테마공원)관리계획안', '2018년도 제1차 수시분 광양시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 7건을 포함해 총 10건으로 소관 상임위원회 의사일정에 따라 각각 심사할 계획이다.

한편 201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464억8천9백만 원으로 본예산 대비 4.94%가 증가됐으며, 소관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를 거쳐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후 본회의에서 의결하게 된다.

아울러 이번 회기 중에는 시정에 관한 질문 및 답변을 실시하며, 3월 15일 오전 10시에 박노신 의원, 오후 2시에 백성호 의원, 김성희 의원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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