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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과 재물의 상징 '황금장어' 광양서 발견 화제
장어낚시 달인 박성모 씨 광양읍 도청마을에서 70cm 황금장어 잡아
기사입력  2017/09/30 [11:00] 최종편집    김두환기자


복과 재물을 상징하는 '황금장어'가 광양에서 발견돼 화제다.

광양읍에 사는 박성모(48세) 씨가 28일 광양읍 도청마을 하천에서 길이 70cm 황금빛을 띠는 황금장어를 잡았다.

황금장어는 흔히 볼 수 있는 검은빛 장어와는 다르게 복과 재물을 상징해 장어를 잡은 박 씨와 인근 주민들은 좋은 일이 생길 길조라며 반기고 있다.


박성모씨는 "광양에서 장어 낚시를 30년 넘게 해왔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이다"며 "복과 재물의 상징 황금장어가 추석 한가위를 앞두고 발견된 만큼 광양시민들이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한가위를 보냈으면 좋곘다"고 말했다.

특히 박성모씨는 KBS ‘한국인의 밥상’, TV조선 ‘NEW 코리아헌터‘ 등 각종 언론매체에 수차례 소개된 광양시 대표 장어낚시 달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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