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낮과 밤이 빛나는 광양 관광산업 결산

안심, 힐링, 미식 등 新관광트렌드가 주목한 광양관광..공모사업 대거 선정으로 광양관광 발전 마중물 역할 톡톡..지속 가능한 관광 실현을 위한 핵심 인프라, 디지털전환 스마트관광 구축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22/12/08 [11:03]

광양시, 낮과 밤이 빛나는 광양 관광산업 결산

안심, 힐링, 미식 등 新관광트렌드가 주목한 광양관광..공모사업 대거 선정으로 광양관광 발전 마중물 역할 톡톡..지속 가능한 관광 실현을 위한 핵심 인프라, 디지털전환 스마트관광 구축

김두환기자 | 입력 : 2022/12/08 [11:03]

▲ 전남 여수시와 광양시를 잇는 이순신대교  



전남 광양시가 코로나로 침체됐던 관광산업의 회복과 정상화를 도모하고 광양관광의 질적도약을 위해 역동적으로 달려온 2022년을 돌아봤다.

 

8일 광양시에 따르면 품격 있는 관광 인프라 구축, 오감 만족 관광콘텐츠 개발 등으로 시민이 일상에서 누리는 관광문화도시를 구현하고 엔데믹시대 관광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전략을 펼쳤다.

 

또 디지털 전환, 스마트관광 등 미래지향적 관광정책과 모두를 위한 관광수용태세 구축,전략·지속적인 홍보마케팅을 통해 관광도시 이미지를 높였다.

 

특 관광진흥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축제위원회, 관광협의회 등 전문가와 관광네트워크를 구축하며 시민과 기업, 단체 등과 긴밀히 소통하는 공감대 형성에도 공을 들였다.

 

󰁲 안심, 힐링, 미식 등 新관광트렌드가 주목한 광양관광

 

코로나 팬데믹으로 안전, 청정이 여행의 기준으로 떠오르면서 광양관광의 가치는 새롭게발견되고 주목받기 시작했다.

 

전 세계 여행 예약플랫폼 부킹닷컴이 글로벌 31개국 24,055명을 대상으로 선정한 ‘2022 주목해야 할 관광지 10선’에 포함됐다.

 

시는 안전하고 건강한 관광 환경 조성을 위해 관광지 방역관리요원을 채용해 운영하는 등 관광지 방역과 수용태세 개선에 앞장섰다.

 

◇ 한국관광공사 2022 봄 시즌 안심관광지 25선 ‘배알도 섬 정원’

 

강, 포구, 바다가 어우러진 배알도 섬 정원은 2022년 가장 주목받은 광양대표관광지다.

 

바다 한가운데 홀로 떠 있던 배알도는 별 헤는 다리, 해맞이다리 등을 통해 망덕포구, 수변공원과 연결되면서 감성 가득한 낭만플랫폼으로 변신했다.

 

올해 한국관광공사 ‘2022 봄 시즌 안심관광지 25선’에 선정되고 도시 기행 다큐멘터리 KBS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등을 통해 알려지면서 방문객이 급증하고 있다.

 

◇ 전라남도, 피톤치드 가득한 숲캉스 ‘백운산자연휴양림’

 

백운산자연휴양림은 ‘피톤치드 가득한 숲캉스’를 테마로 하는 전라남도 7월의 추천관광지에선정됐다.

 

백운산자연휴양림은 울창한 원시림에 생태숲, 치유의 숲, 목재문화체험장, 숙박시설 등을두루 갖춘 영혼의 푸른 쉼터다.

 

전남 대표 웰니스 관광지에 선정된 ‘백운산 치유의 숲’은 치유센터를 중심으로 치유정원,탁족장, 풍욕장, 놀이터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광양목재문화체험장은 나무의 결과 향기를 느끼며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자신만의 작품을만들 수 있는 창의공간이다.

 

백운산자연휴양림에서 빼놓을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은 숲속의 집, 오토캠핑장, 야영장, 케빈하우스 등 취향에 맞는 숙박시설을 골라 낭만 숲캉스를 즐기는 것이다.

 

◇ 전라남도, 입맛 돋우는 전남 미식여행 ‘광양불고기 특화거리’

 

광양불고기 특화거리는 ‘입맛 돋우는 전남미식여행’을 테마로 한 전남 2월 추천관광지에선정됐다.

 

광양읍의 젖줄인 서천변을 따라 불고기 맛집이 즐비한 광양불고기 특화거리는 한국관광공사가 지정한 음식테마거리로 이색적인 조형물들이 흥미를 끈다.

 

천하일미 마로화적(天下一味 馬老火炙: 이 세상 최고의 맛은 광양불고기)이라 일컬어지는광양불고기는 참숯을 피운 청동화로에 구리 석쇠를 올리고 양념한 소고기를 구워 먹는 음식으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인기가 높다.

 

󰁲 공모사업 대거 선정으로 캠핑 메카 조성 등 마중물 역할 톡톡

 

광양시는 중앙부처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대응한 결과 총 16억여 원의 국·도비를 확보해관광 발전의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했다.

 

◇ 행정안전부 주관 지자체 간 협력 뉴딜사업 공모 선정 5억 원 확보

 

광양시는 지난 7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지자체 간 협력 뉴딜사업 공모'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5억 원을 확보했다.

 

'지자체 간 협력 뉴딜사업'은 지방자치단체 간 협력사업을 지원하는, 생활권에 기반한 체감형 사업으로 전국적으로 총 8개 사업이 선정됐다.

 

시는 배알도와 망덕포구 일원에 윤동주의 대표 시 ‘별 헤는 밤’을 미디어아트로 연출해 광양의 새로운 관광거점으로 탄생시킬 전략이다.

 

◇ 전남 유일 2022년 별빛캠핑장 지원사업 공모 선정

 

지난 10월에는 도내에서 유일하게 전남 별빛캠핑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31억 원을 확보하면서 배알도 수변공원 캠핑 메카 조성에 탄력을 받았다.

 

시는 사업대상지인 배알도 수변공원에 2024년 12월까지 77면 캠핑사이트를 추가 조성해기존 23면과 더해 100면 캠핑사이트를 자랑하는 캠핑 메카로 완성할 방침이다.

 

광양시에는 백운산자연휴양림, 느랭이골 자연휴양림, 섬진강 끝들마을 등 산, 강, 계곡 등 수려한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조성된 캠핑·글램핑장이 많다.

 

거기다 백운산 4대 계곡의 하나인 금천계곡에 건설 중인 24면 캠핑장이 내년 2월 준공 예정이어서 캠핑도시로 자리매김하는 데 손색이 없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관광지 노후 화장실 개선사업 공모 등 선정

 

광양시는 지난 9월 전라남도 관광지 노후 화장실 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돼 1억 원의사업비를 확보했다.

 

사업대상지는 배알도 수변공원 일대로 화장실, 샤워실 등을 리모델링하고 탈의실 주위에차단 울타리 등을 조성해 방문객의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본 사업이 완료되면 쾌적한 공간 조성으로 배알도 섬 정원과 수변공원 일대의 관광수용태세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외에도 행정안전부 주관 ‘광양 동·서천 맨발로 걷는 길 사업’, ‘지자체 간 협력뉴딜 공모’, ‘2022년 지역관광 추진조직(DMO) 육성사업’, 전통한옥브랜드화 사업 등에 다수 선정됐다.

 

󰁲 지속 가능한 글로벌 관광 실현을 위한 핵심 인프라 구축

 

광양시는 지속 가능한 글로벌 관광 육성을 위해 권역별 핵심 관광 인프라를 조성하고 관광생태권역을 꾸준히 확장하고 있다.

 

이순신대교, 구봉산전망대 등 도심권과 섬진강, 망덕포구를 잇는 연계 관광 실현을 위해중추 역할을 할 수 있는 대표 관광매력물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

 

◇ 구봉산 명소화 사업 업무협약 체결

 

상생과 공존의 가치를 추구하는 광양시와 포스코가 지난 10월, 구봉산 관광 명소화를 위한 랜드마크 조형물 건립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서는 포스코와 광양시, 광양시의회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협력 의지를 공고히 했다.

 

작품은 빛의 도시 광양을 대표하고 상징하는 체험형 조형물로 철을 잘 다루는 세계적인 조형 작가를 선정해, 100% 포스코 소재를 활용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탄생시킬 계획이다.

 

사업부지로 선정된 구봉산은 옛날 봉수대가 있었던 역사적 장소로 광양제철소, 이순신대교는 물론 순천, 여수, 남해까지 펼쳐지는 파노라마 조망과 접근성을 자랑한다.

 

작품이 완공되면 광양시가 박차를 가하는 구봉산 관광단지, 어린이 테마파크 등과 시너지를내며 관광명소로 부상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 구봉산 관광단지 조성사업 추진

 

‘구봉산 관광단지 조성사업’은 2017년 호남 최대 규모의 LF스퀘어 지역협력사업 일환으로 (주)LF리조트가 광양시 황금·황길동 일원의 2,327,076㎡ 부지에 3,700억 원을 투자하는 사업이다.

 

광양시와 (주)LF리조트는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2019년 ‘행정업무 지원협약’을 체결하고, 부지 매입 및 관광단지 조성계획안을 만들었으며, 2020년 11월에는 전라남도와광양시, (주)LF리조트 간에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특히, 지난 3월 고시된 제7차 전남권 관광 개발계획에 구봉산 관광단지 조성사업이 신규관광단지로 지정됐으며, 사업계획의 구체화와 매력적인 관광개발 콘텐츠 개발에 박차를 가해 구봉산 관광단지에 대한 마스터플랜을 마련하고 있다.

 

사업시행자인 (주)LF리조트는 현재까지 사유지 기준 82.0%의 부지매입을 완료한 상태이며, 전라남도에서 승인 고시가 나는 즉시 조성사업 허가 신청을 통해 착공에 들어갈 방침이다.

 

◇ 도선국사 문화관광벨트 조성 기본계획 용역 착수

 

광양시는 지난 8월 22일 도선국사 문화관광벨트 조성 기본계획 수립용역에 착수했다.

 

2023년 6월까지 10개월간 진행되는 도선국사 문화관광벨트 조성 기본계획 수립용역은 옥룡사지를 중심으로 미래지향적 ESG 관광사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는 도선국사 문화관광벨트 조성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권역 내 주요 자원과 연계한 관광벨트화 방안 등 구체적인 중장기 실행 전략을 마련할 방침이다.

 

󰁲 엔데믹시대, 페스티벌 성공 개최로 관광시장 선점 신호탄

 

광양시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멈추었던 광양전어축제, 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 등을 차례로개최하고 ESG 섬진강 자전거 라이딩 행사, 글로벌 관광축제 ‘2022 광양 K-POP 페스티벌’등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면서 엔데믹시대 단계적 일상 회복에 안착했다.

 

◇ 글로벌 관광축제 ‘2022 광양 K★POP 페스티벌’

 

시가 지난 10월 22일, 광양공설운동장에서 개최한 글로벌 관광축제 ‘2022 광양 K-POP 페스티벌’은 12,000여 명을 불러 모으며 30여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거뒀다.

 

안전에 방점을 찍고 철저한 준비를 거쳐 개최한 K-POP 페스티벌은 청소년댄스 페스티벌,광양시 & 포스코 상생 불꽃 드론쇼 등과 함께 전 세대를 아우르고 지역과 기업이 상생하는 화합의 장을 이뤄냈다.

 

또한, 시민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는 한편, 국내외 방문객 급증에 따라 도시 브랜드 가치를 향상하고 글로벌 관광도시 이미지를 제고했다.

 

시는 K-POP을 결합한 관광콘텐츠를 개발하고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지속 가능한 관광 축제로 발전시켜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 광양전어축제, 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 등 정상 개최

 

광양시는 지난 9월과 10월, 코로나로 멈췄던 광양전어축제와 광양전통숯불구이축제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단계적 일상 회복을 안착시켰다.

 

시는 오랜만에 열리는 축제의 안전을 위해 행정 지원에 총력을 기울였으며, 내년 3월 열릴 광양매화축제를 위한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에 이어 참신하고 역량 있는 총감독공모에 나섰다.

 

시는 4년 만에 개최될 광양매화축제의 정체성을 살리는 한편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즐길수 있는 품격 있고 실험적인 축제로 한층 업그레이드할 방침이다.

 

◇ 섬진강 자전거 라이딩

 

광양시는 올해 9월 17일, 가장 아름다운 섬진강자전거길에서 부모와 자녀, 청년, 외국인등 다양한 세대와 구성원들이 어우러진 ‘섬진강 특화 자전거 라이딩 행사’를 개최했다.

 

시는 지속 가능한 교통수단인 자전거로 소중한 사람들과 아름다운 섬진강을 함께 달리며지구 환경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구 환경에 공감하고 ESG 관광에 동참하려는 광양시민을 비롯해 수원, 광주 등 전국 각지에서 절반이 넘는 외부 지역 라이더들이 대거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는 관광생태계 조성

 

광양시는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 등을 통해 지역 연계 관광을 꾀하고 관광 취약계층 여행활동 지원 등 모두가 누릴 수 있는 관광생태계 구축을 위해 힘썼다.

 

또한, 낮과 밤이 빛나는 광양시티투어, 외국인 초청 글로컬 팸투어, 단체관광객 유치인센티브 지원 등 광양관광의 문턱을 낮추는 다양한 투어 상품을 운영, 지원했다.

 

◇ 지역 연계 관광 및 관광 취약계층 지원 등

 

광양시는 테마여행 10선 사업으로 3차에 걸친 캠핑대전을 열어 광양의 아름다운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캠핑문화 개선에 기여했다.

 

또한,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분위기 조성 및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2022년도 전남 관광 취약계층 행복여행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시는 해당 사업을 통해 사회적 경제적 여건으로 관광활동에 제약을 받았던 시민에게 여행기회를 제공하고 지역관광 활성화도 견인했다.

 

◇ 시티투어, 글로컬 팸투어, 인센티브 등 맞춤 관광프로그램 운영

 

광양의 아름다운 풍광과 대표 관광지 등을 편안하고 실속있게 여행할 수 있는 감성가득한 광양시티투어도 인기를 끌었다.

 

특히, 올해는 야경코스, 힐링코스, 명소코스 등 계절별, 요일별 코스를 운영해 높은호응을 얻었다.

 

시는 파급력 있는 SNS를 운영하는 국내 거주 외국인 인플루언서 40명을 대상으로글로컬 팸투어를 추진해 글로벌 관광도시 이미지를 높였다.

 

2022 광양 K-POP 페스티벌 기간에 운영된 팸투어는 유튜브 등 다채로운 SNS로 페스티벌의열기를 전 세계에 생생하게 전달했다.

 

시는 앞으로도 광양이 가진 독특한 로컬 관광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글로벌한 관광 축제를 기획해 외국인 관광객들이 찾는 글로벌 관광도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소규모 개별관광으로 변화되는 관광트렌드를 반영한 인센티브 지원도 폭발적 인기를 끌었다.

 

시는 개별·단체 관광객, 수학여행단, MICE 등 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에 지원하는 인센티브지원기준을 코로나 상황을 반영한 기준으로 대폭 완화해 실효성을 높였다.

 

󰁲 디지털 전환 스마트관광 및 전방위 홍보마케팅

 

앞으로의 관광시장은 인공지능, 가상현실, 증강현실, 메타버스 등의 첨단기술을 결합한 콘텐츠와 관광상품이 주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이에 대비해 스마트관광 전자지도 및 메타버스 가상공간을 구축하는 한편 바이럴 영상, TV, 유튜브, 인플루언서 등을 활용한 전방위 홍보마케팅을 펼쳤다.

 

◇ 가상현실 기반 디지털 관광콘텐츠 개발 및 운영

 

광양시는 올해 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새로운 여행 트렌드를 반영한 ‘광양시 스마트관광 전자지도’를 구축했다.

 

광양시 스마트관광 전자지도는 구경구미, 숙박, 음식점, 농촌체험, 전통시장 등 관광자원과실시간 위치 정보를 통한 목적지 안내까지 가능한, 손안의 여행 길잡이다.

 

시는 지난 11월, 전자지도 구축을 기념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광양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운영해 호응을 얻었다.

 

또한, 광양관광 메타버스 가상공간 구축을 위해 지난 6월 착수한 ‘메타버스 콘텐츠 구축’사업을 내년 상반기까지 완료할 방침이다.

 

◇ 다양한 매체 활용한 전방위적 홍보

 

광양시는 경험과 감성을 중시하는 관광시장 선점을 위해 슬로건 ‘낮과 밤이 빛나는 광양’과BI(Brand Identity)를 지속적으로 노출해 관광도시 이미지 제고에 주력했다.

 

또한, 장년층을 타깃으로 한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생생정보’ 등 TV 프로그램과SNS에 능한 젊은층을 겨냥한 집나간햄지, 킴스트래블 등 유명 유튜버, KTX 서울역 등다중이용시설 전광판 등을 활용해 전방위적 홍보를 펼쳤다.

 

광양 공식 SNS 상시 운영으로 관광정책과 이벤트를 수시로 알리는 한편, 광양문화관광 홈페이지의 대대적 개편으로 편의성을 높이고 관광도시 이미지를 구축했다.

 

◇ 대한민국 축제박람회, 서울국제관광전 등에서 잠재 관광객 직접 만나

 

광양시는 대한민국의 축제와 관광이 한자리에 모이는 축제박람회, 서울국제관광전 등에 참가해 국내외 관광객들과 직접 만나며 광양관광의 가치와 비전을 브랜딩했다.

 

시는 코로나 이후 새로운 여행기준으로 주목받는 배알도 섬 정원, 백운산자연휴양림 등 광양의 청정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참신하고 창의적인 마케팅 기법을 선보였다는 평가로최우수 마케팅 상을 수상했다.

 

시는 박람회 기간 관광 홍보영상을 상영하고 관광지 홍보 리플릿을 배부하는 등 광양관광의정보와 매력을 알리는 데 주력하고 룰렛 등 이색적인 이벤트를 열어 관광객의 관심과 흥미를 이끌어냈다.

 

정구영 관광과장은 “2022년은 3년여에 걸친 코로나 팬데믹이 풍토병인 엔데믹으로전환된 해인 만큼 억눌렸던 관광 욕구를 수용하고 관광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핵심 인프라구축과 독특한 콘텐츠 개발에 노력하는 한편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모두를 위한 여행’을 추구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이어 “급변하는 관광 트렌드와 중앙부처 공모사업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해 안심관광지로 주목받고 광양관광 발전의 마중물을 마련했다”며, “최고·최대·최다라는 3최 원칙 하에 시민이 일상에서 누리고 관광객이 찾는 명품관광도시를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덧붙였다.

 

 

[아래는 구글로 번역한 영문기사 전문입니다영문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wangyang city, Gwangyang tourism industry where day and night shine
New tourism trends such as relief, healing, and gastronomy are paying attention to Gwangyang tourism.
Reporter Kim Doo-hwan
 

‘Seomjin River Specialized Bicycle Riding Event’ was held.

 

The city was evaluated for raising a consensus on the importance of the global environment by riding a bicycle, a sustainable means of transportation, along the beautiful Seomjin River with loved ones.

 

In particular, Gwangyang citizens who sympathize with the global environment and want to participate in ESG tourism, as well as more than half of outside riders from all over the country, such as Suwon and Gwangju, participated in the event, which added meaning.

 

󰁲 Creating a tourism ecosystem that everyone can enjoy together

 

Gwangyang City strived to build a tourism ecosystem that everyone can enjoy, such as promoting regional tourism through 10 Korea themed tour projects and supporting travel activities for the tourism vulnerable.

 

In addition, it operated and supported various tour products that lowered the barriers to Gwangyang tourism, such as the Gwangyang City Tour that shines day and night, the Glocal Familiarization Tour for foreigners, and incentive support to attract group tourists.

 

◇ Regionally linked tourism and support for tourism vulnerable groups, etc.

 

Gwangyang City held three camping competitions as one of the 10 themed travel projects, promoting Gwangyang's beautiful tourism resources and contributing to the improvement of camping culture.

 

In addition, the ‘2022 Jeonnam Tourism Vulnerable Group Happy Travel Activity Support Project’ was promoted to create a social atmosphere for living together and revitalize local tourism.

 

Through the project, the city provided travel opportunities to citizens who had been restricted from tourism due to social and economic conditions, and also led the revitalization of local tourism.

 

◇ Operate customized tour programs such as city tours, glocal familiarization tours, and incentives

 

The Gwangyang City Tour, which is full of emotion and allows you to travel comfortably and effectively to the beautiful scenery and representative tourist attractions of Gwangyang, is also popular.

 

In particular, this year, it received a high response by operating courses by season and day, such as night view course, healing course, and attraction course.

 

The city promoted a glocal Familiarization Tour for 40 foreign influencers residing in Korea who operate SNS with ripple effects, enhancing the image of a global tourist city.

 

The FAM Tour, which was operated during the 2022 Gwangyang K-POP Festival, vividly conveyed the heat of the festival to the world through various SNS such as YouTube.

 

The city plans to continue to develop Gwangyang's unique local tourism content and plan global tourism festivals to develop it into a global tourist city visited by foreign tourists.

 

Incentive support that reflects the changing tourism trend toward small-scale individual tours also gained explosive popularity.

 

The city has significantly eased the criteria for incentive support for travel agencies that attract tourists, such as individual and group tourists, school trip groups, and MICE, to reflect the COVID-19 situation, thereby increasing effectiveness.

 

󰁲 Digital conversion smart tourism and omnidirectional marketing

 

The future tourism market is expected to be led by contents and tourism products that combine cutting-edge technologies such as artificial intelligence, virtual reality, augmented reality, and metabus.

 

In preparation for this, the city built a smart tourism electronic map and metabus virtual space, while conducting omnidirectional promotional marketing using viral videos, TV, YouTube, and influencers.

 

◇ Virtual reality-based digital tourism content development and operation

 

Gwangyang City has built the 'Gwangyang City Smart Tourism Electronic Map' that reflects new travel trends in this year's digital transformation era.

 

The Gwangyang City Smart Tourism Electronic Map is a travel guide in the palm of your hand that can guide you to destinations through real-time location information and tourism resources such as sight seeing, lodging, restaurants, rural experiences, and traditional markets.

 

Last November, the city operated the ‘Gwangyang Mobile Stamp Tour’ to commemorate and revitalize the establishment of the electronic map, which was well-received.

 

In addition, the 'Metabus Contents Construction' project, which was launched in June to build a virtual space for the Gwangyang Tourism Metabus, is planned to be completed by the first half of next year.

 

◇ Omnidirectional publicity using various media

 

Gwangyang City focused on improving the image of a tourist city by continuously exposing the slogan “Gwangyang where day and night shines” and BI (Brand Identity) to preoccupy the tourism market that values experience and emotion.

 

In addition, TV programs such as 'Kim Young-chul's Neighborhood Walk' and 'Live Information' targeting the elderly, well-known YouTubers such as Hamji and Kim Travel targeting young people who are good at social media, and multi-use facilities such as KTX Seoul Station Utilize billboards, etc. A year-round publicity campaign was launched.

 

Gwangyang's official SNS is operated to inform tourism policies and events from time to time, while the extensive reorganization of the Gwangyang Culture and Tourism website enhances convenience and builds an image as a tourist city.

 

◇ Meet potential tourists in person at festival fairs in Korea, Seoul International Tourism Fair, etc.

 

Gwangyang City participated in festival fairs and Seoul International Tourism Fair, where festivals and tourism in Korea come together, and branded the value and vision of Gwangyang tourism by directly meeting domestic and foreign tourists.

 

The city won the Best Marketing Award for promoting Gwangyang's clean tourism resources, such as Baaldo Island Garden and Baegun Mountain Natural Recreation Forest, which are attracting attention as a new travel standard after Corona, and showing novel and creative marketing techniques.

 

During the fair, the city focused on publicizing the information and charm of Gwangyang tourism by screening tourism promotional videos and distributing promotional leaflets for tourist destinations, and held exotic events such as roulette to draw interest and interest from tourists.

 

Jung Gu-young, head of the tourism department, said, “As 2022 is the year in which the three-year-old corona pandemic turned into an endemic disease, we will strive to build core infrastructure and develop unique content to accommodate the suppressed tourism desire and preoccupy the tourism market. We have made various efforts to pursue a 'tour for all' that is not alienated.”

 

“By actively responding to rapidly changing tourism trends and public offerings by the central government, we received attention as a safe tourist destination and prepared a priming water for the development of Gwangyang tourism,” he said. We will definitely realize the luxury tourism city that is looking for,” he ad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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