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 관광 뛰어넘는 '여수예술랜드'···발길 닿는 곳·눈길 가는 곳마다 '예술이야'"

전남 관광개발 콘텐츠 주도, 문화·예술 접목 차별화 성공..타 지방자치단체장 투자 유치 문의차 여수 방문 잇따라 김현철 대표 면담 요청 쇄도..목포 해상케이블카 인근 장좌도에 목포예술랜드 공사 순항, 고흥 영남면 일원 156만7000㎡ 부지 매입 2026년까지 4,923억원 투자 컨벤션 시설, 분양형 호텔 300실, 단독형 풀빌라 100실, 골프장 27홀, 스포츠파크 등 씨앤아일랜드 조성

김현주기자 | 기사입력 2022/09/11 [22:36]

"해양 관광 뛰어넘는 '여수예술랜드'···발길 닿는 곳·눈길 가는 곳마다 '예술이야'"

전남 관광개발 콘텐츠 주도, 문화·예술 접목 차별화 성공..타 지방자치단체장 투자 유치 문의차 여수 방문 잇따라 김현철 대표 면담 요청 쇄도..목포 해상케이블카 인근 장좌도에 목포예술랜드 공사 순항, 고흥 영남면 일원 156만7000㎡ 부지 매입 2026년까지 4,923억원 투자 컨벤션 시설, 분양형 호텔 300실, 단독형 풀빌라 100실, 골프장 27홀, 스포츠파크 등 씨앤아일랜드 조성

김현주기자 | 입력 : 2022/09/11 [22:36]

 

▲ 전남 관광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여수예술랜드' 리조트 



가족과 젊은 연인들의 핫플레이스로 각광을 받고 있는 '여수예술랜드' 리조트가 관광객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전남 관광산업을 주도하고 있다.

 

이 때문에 전남은 물론 전국의 지자체장들이 앞다퉈 투자 유치 문의차 여수를 방문, 김현철 대표를 만나기 위해 면담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여수예술랜드는 체류형 테마 리조트로, 돌산 평사리 일원에 모두 1500억원 가량을 들여 '쉼' "그것조차 예술이 되는 곳"이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2018년 7월 문을 열었다.

 

특히 외국 관광으로만 눈을 돌렸던 관광 1세대 시기에 문화와 예술이 결합된 국내 최초 복합리조트로 새로운 활로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더욱 놀라운 것은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리조트로 모든 디자인에는 건축저작권이 등록된 국내 유일의 예술작품이 녹아 있으며 객실마다 오션~뷰를 조망할 수 있어 눈길 닿는 곳마다 예술가의 혼이 담겨있다.

 

이에 따라 객실에서 바라보는 해안가 절벽위의 풍광은 탄성과 마음까지 짜릿함을 느낄 수 있고 일출과 일몰을 동시에 볼 수 있는 빼어난 경관은 환상 그 자체다.

 

여기에 관람객이 작품 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 2차원의 평면 작품을 3차원인 입체로 표현한 국내 첫 3D트릭아트 뮤지엄을 갖추고 있어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무엇보다 세계적인 아티스트 전시회와 1년 내내 운영되는 미디어아트 전시관과 갤러리는 무명 작가들의 활동을 뒷받침해주고 있으며 여수예술랜드를 찾는 관광객은 자연스럽게 작품과 호흡을 마치고 진정한 '쉼'을 만끽하고 있다.

 

게다가 이곳 고품격의 리조트에서 창밖으로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그림 같은 조각공원과 야외수영장, 테라스, 카라반 등을 갖춘 환상적인 경치는 마치 유럽의 어느 유명 휴양지에 온 것만 같은 착각에 빠져들게 한다.

 

▲ 김영록 전남지사가 지난 2019년 8월 여수시 돌산 '여수예술랜드'를 방문해 김현철 대표와 야외 조각 공원을 돌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무려 5000여 평 규모의 야외 조각공원에 설치된 수많은 예술작품과 숲이 연상되는 힐링 공간으로 설계된 객실은 으뜸이다. 리조트에서 내다보는 여수 바다를 품은 오션~뷰는 그야말로 환상 그 자체다.

 

한국의 나폴리 여수를 정원에 담은 조각공원 풍경은 여수의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조각 작품들이 빗어내는 환상적인 풍광은 탄성을 자아나게 만든다.

 

아울러 하나하나의 조각 작품들은 작가들이 표현하고자 했던 감정을 유추해 보며 공원을 걷다보면 색다른 마음의 힐링을 담아낼 수 있다.

 

또 빼어난 경관속에 얹혀있는 카페 '라피크'는 또 하나의 힐링 포인트다. 바다 절벽위에 놓여 있는 라피크는 그 자체가 한 폭의 그림이다.

 

여기에 건물 모든 곳에서 자연과 함께할 수 있고 지하로 내려가면 바닷길을 걸을 수 있어 국내 최고의 카페로 인정받고 있으며, 방송 인기 예능 프로그램의 촬영지로도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김현철 여수예술랜드 대표는 "여수예술랜드는 문화와 예술을 접목한 국내 최초의 테마형 리조트"라며 "전남이 국제 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디딤돌 역할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여수예술랜드는 전남도와 투자협약을 통해 목포시 장좌도에 '목포예술랜드'를 건립 중이다. 또 전남도, 고흥군과 '고흥 씨앤아일랜드 예술랜드 관광단지' 조성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특히 씨앤아일랜드는 고흥 영남면 일원 156만7000㎡ 부지에 2026년까지 4923억원을 투자해 컨벤션 시설, 분양형 호텔 300실, 단독형 풀빌라 100실, 골프장 27홀, 스포츠파크 등을 조성하게 된다.

 

 

▲ 여수예술랜드 리조트 내 야외 조각공원에 설치된 '마이더스 손' 



[아래는 구글로 번역한 영문기사 전문입니다영문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Yeosu Art Land’, which goes beyond marine tourism, is art wherever you go
Leading Jeollanam-do tourism development content and succeeding in differentiating culture and art integration.. Heads of other local governments visited Yeosu to inquire about investment attraction, and requests for interviews with representative Kim Hyun-cheol rushed in.. Mokpo Art Land construction cruised to Jangjwado Island near Mokpo Marine Cable Car, 1.56 million in Yeongnam-myeon, Goheung Purchase of 7000㎡ site Investment of KRW 492.3 billion by 2026 Establishment of convention facilities, 300 apartments for sale, 100 rooms for single-type pool villas, 27 holes of golf course, sports park, etc.
Reporter Kim Hyun-joo

 

‘Yeosu Art Land Resort’, which has been in the spotlight as a hot place for families and young lovers, is leading the tourism industry in Jeollanam-do as it is explosively popular with tourists.

 

For this reason, it is rumored that local government heads from Jeollanam-do as well as across the country are in a rush to visit Yeosu to inquire about attracting investment, and requests to meet with CEO Kim Hyun-cheol are flooding in.

 

Yeosu Art Land is a stay-type themed resort, and opened in July 2018 with the slogan of “rest” and “a place where even that becomes art” with a total of 150 billion won in the area of ​​Pyeongsa-ri, Dolsan.

 

In particular, it is evaluated that it has pioneered a new route as the first integrated resort in Korea that combines culture and art during the first generation of tourism, which focused only on foreign tourism.

 

What is even more surprising is the resort's state-of-the-art technology. All designs contain the only works of art in Korea that have registered architectural copyrights, and each room has a view of the ocean, so the soul of the artist is contained wherever you look.

 

Accordingly, the scenery on the cliff top of the seashore seen from the guest room is exhilarating and exhilarating.

 

Here, the first 3D trick art museum in Korea, which expresses two-dimensional flat works that visitors can enter into three-dimensional works, is explosively popular.

 

Above all, world-class artist exhibitions and year-round media art exhibition halls and galleries support the activities of unknown artists.

 

In addition, the fantastic scenery with a picturesque sculpture park, outdoor swimming pool, terrace, and caravan that spreads out like a panoramic view from this high-end resort will make you feel as if you are in a famous European resort.

 

In addition to this, the rooms designed as a healing space reminiscent of a forest and numerous works of art installed in an outdoor sculpture park of about 5,000 pyeong are the best. The ocean view that embraces the sea of ​​Yeosu seen from the resort is truly fantastic.

 

In the sculpture park ‘Punkyeong’, which contains Yeosu, Naples, Korea in its garden, the fantastic scenery of the sculptures combed against the beautiful sea of ​​Yeosu in the background creates a sense of urgency.

 

In addition, each piece of sculpture can capture the healing of a different mind by inferring the emotions the artists wanted to express and walking through the park.

 

In addition, the cafe ‘Rafique’, which sits on top of a beautiful scenery, is another healing point. Rafiq, which is placed on the cliff of the sea, is a painting in itself.

 

It is recognized as the best cafe in Korea because you can enjoy nature everywhere in the building, and you can walk down the sea road if you go down to the basement.

 

Kim Hyun-cheol, CEO of Yeosu Art Land, said, "Yeosu Art Land is the first themed resort in Korea that combines culture and art.

 

Meanwhile, Yeosu Art Land is building ‘Mokpo Art Land’ in Jangjwa-do, Mokpo-si through an investment agreement with Jeollanam-do.

 

In addition, we signed an investment agreement with Goheung-gun, Jeollanam-do to create the ‘Goheung C&Island Art Land Tourism Complex’.

 

In particular, C&Island will invest 492.3 billion won by 2026 on a site of 1,567,000 square meters in Yeongnam-myeon, Goheung, to build convention facilities, 300 apartments for sale, 100 private villas, 27 golf courses, and a sports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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