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의 진수 여수음악제···GS예울마루서 개막공연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 피아니스트 벤자민 그로브너 등 출연..9월 2일부터 6일간 예울마루, 김대중강당, 여수문화홀 등에서 열려..‘여수, 바다 그리고 음악’, 클래식으로 떠나는 감미로운 음악 여행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22/08/31 [13:21]

클래식의 진수 여수음악제···GS예울마루서 개막공연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 피아니스트 벤자민 그로브너 등 출연..9월 2일부터 6일간 예울마루, 김대중강당, 여수문화홀 등에서 열려..‘여수, 바다 그리고 음악’, 클래식으로 떠나는 감미로운 음악 여행

이학철기자 | 입력 : 2022/08/31 [13:21]

 

▲ ‘제6회 여수음악제’가 이틀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세계적인 수준의 클래식 공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제6회 여수음악제'가 이틀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세계적인 수준의 클래식 공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여수시에 따르면 KBS 교향악단과 함께하는 '제6회 여수음악제'는 9월 2일 GS칼텍스 예울마루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7일까지 지역 곳곳에서 개최된다.

 

첫날 개막공연에는 세계적인 지휘자 마에스트로 정명훈이 지휘봉을 잡고 영국이 자랑하는 젊은 피아니스트 벤자민 그로브너가 협연자로 나선다.

 

둘째 날에는 안두현 지휘자, 방종성 하모니시스트, 고상지 반도네오니스트가 참여하는 실내악 시리즈와 특별연주회가 열린다.

 

이와 함께 횡간도, 관기초등학교, 여수문화홀, 전남도청 김대중강당에서도 찾아가는 음악회가 예정돼 있다.

 

음악제의 마지막을 장식할 폐막공연에는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청소년 29명이 KBS교향악단과 협연을 펼쳐 큰 감동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공연을 위해 청소년들은 지난 6월부터 3개월간 음악학교에 참여해 KBS교향악단의 지도를 받으며 실력을 쌓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음악제 티켓은 예울마루 홈페이지와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R석 5만 원, S석 3만 원, 청소년 1만원이며, 예울마루 외 공연은 무료로 진행된다.

 

여수시 관계자는 "여수음악제가 많은 사랑을 받아온 만큼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께 보답하고자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면서 "많은 관람객이 함께해 세계 최고 수준의 공연을 감상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로 번역한 영문기사 전문입니다영문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The essence of classical music Yeosu Music Festival... Opening performance at GS Yeulmaru
World-class conductor Myung-Hoon Jung, pianist Benjamin Grosner, etc. Appeared.. Held from September 2 to 6 at Yeulmaru, Kim Dae-jung Auditorium, Yeosu Culture Hall, etc.. ‘Yeosu, Sea and Music’, a sweet musical journey to classical music
Reporter Lee Hak-cheo

 

As the '6th Yeosu Music Festival' is two days away, expectations for world-class classical performances are rising.

 

According to the city of Yeosu (Mayor Jeong Ki-myung), the 6th Yeosu Music Festival with the KBS Symphony Orchestra will be held throughout the region starting with the opening performance of GS Caltex Yeulmaru on September 2nd and ending on the 7th.

 

For the opening performance on the first day, world-class conductor Myung-Hoon Jung, a world-class conductor, will take the baton, and Benjamin Grobner, a young British pianist, will perform as a soloist.

 

On the second day, a chamber music series and special concert will be held with the participation of conductor Doo-hyeon Ahn, harmonist Bang Jong-seong, and bandoneonist Koh Sang-ji.

 

In addition, concerts are scheduled to be held at Hoenggando, Gwangi Elementary School, Yeosu Culture Hall, and Kimdaejung Auditorium of the Jeonnam Provincial Office.

 

At the closing performance, which will mark the end of the music festival, 29 young people selected through an audition will perform in concert with the KBS Symphony Orchestra, which is expected to give a great impression.

 

For this performance, it is known that the youth participated in a music school for three months from last June and built up their skills under the guidance of the KBS Symphony Orchestra.

 

Tickets for the music festival can be reserved on the Yeulmaru website and Interpark. R seats 50,000 won, S seats 30,000 won, youth 10,000 won, and performances other than Yeulmaru are free.

 

An official from Yeosu City said, "As the Yeosu Music Festival has been loved so far, we prepared it with all our heart to repay the citizens who were exhausted from Corona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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