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여수국제미술제' 내달 2일 개막

9월 2일~10월 3일까지 여수엑스포 D전시홀 무료 관람…‘푸른 구슬의 여정’ 주제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22/08/25 [16:42]

2022년 '여수국제미술제' 내달 2일 개막

9월 2일~10월 3일까지 여수엑스포 D전시홀 무료 관람…‘푸른 구슬의 여정’ 주제

이학철기자 | 입력 : 2022/08/25 [16:42]

 

▲ ‘2022년 여수국제미술제’가 오는 9월 2일부터 10월 3일까지 32일간 여수엑스포에서 ‘푸른 구슬의 여정’을 주제로 개최된다. 



'2022년 여수국제미술제'가 다음달 2일부터 10월 3일까지 '푸른 구슬의 여정'을 주제로 여수박람회장에서 열린다.

 

이번 미술제는 여수시가 주최하고 여수국제미술제 추진위원회가 주관한다.

 

여수국제미술제는 지난 2006년 이래 매년 3만 명 이상이 관람하는 전시회로 여수시 문화예술행사 중 하나이다.

 

이에 따라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한 이번 미술제에는 한국의 대표작가 이승택님을 포함한 국내 현대작가 33명과 해외 작가 10명이 참여한다.

 

여수엑스포 D전시홀(D1~D4)에서 회화, 사진, 설치미술 등 총 120여 점의 작품을 무료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미술제의 주제인 ‘푸른 구슬의 여정’은 인간도 자연의 일부임을 인식하고 함께 공존하길 바라는 취지를 담았다.

 

작가 특유의 시선으로 바라본 자연 속에서 인간이 살아가는 여정과 그 흔적을 다양한 작품을 통해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

 

여수시 관계자는 "국내외 유명 작가들의 수준 높은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흔치않은 기회이다. 많은 시민들이 방문하셔서 방역 수칙도 잘 준수하며 즐겁게 관람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로 번역한 영문기사 전문입니다영문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The 2022 Yeosu International Art Festival opens on the 2nd of next month
Free admission to Yeosu Expo Hall D from September 2nd to October 3rd… Theme of ‘The Journey of the Blue Marble’

Reporter Lee Hak-cheo

 

The ‘2022 Yeosu International Art Festival’ will be held from the 2nd of next month to the 3rd of October with the theme of ‘Journey of the Blue Marbles’.

 

This art festival is hosted by the city of Yeosu and supervised by the Yeosu International Art Festival Promotion Committee.

 

The Yeosu International Art Festival is one of the cultural arts events in Yeosu, with more than 30,000 visitors every year since 2006.

 

Accordingly, this art festival, which marks its 12th anniversary this year, will be attended by 33 Korean contemporary artists and 10 foreign artists, including Korea's representative artist Lee Seung-taek.

 

In Yeosu Expo D exhibition hall (D1-D4), you can see a total of 120 works, including paintings, photos, and installation art, for free.

 

The theme of this art festival, 'The Journey of the Blue Marble', contains the purpose of recognizing that humans are a part of nature and wishing them to coexist together.

 

Through his various works, he is expected to feel the journey and traces of human life in nature, viewed from the artist's unique point of view.

 

An official from Yeosu city said, “It is a rare opportunity to see the high-quality works of famous domestic and foreign artists in one place. We hope that many citizens will visit, observe the quarantine rules, and enjoy watc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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