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철 전 도의장·강화수 민주연구원 부원장, 차기 여수시장 출사표

김현주기자 | 기사입력 2021/06/30 [14:38]

김종철 전 도의장·강화수 민주연구원 부원장, 차기 여수시장 출사표

김현주기자 | 입력 : 2021/06/30 [14:38]

 

 

5선 경력의 김종철 전 전라남도의회 의장(66)이 차기 여수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언론과 인터뷰 자리에서다.

 

이로써 김 전 의장을 포함해 현재까지 여수시장 출마를 공식화 한 후보는 권오봉 현 시장과 전창곤 여수시의회 의장, 정기명 변호사, 김현철 전 국민권익위 상임위원, 강화수 민주연구원 부원장 등 6명이다.

 

이들 외에 이용주 전 국회의원과 김영규 전 시의장, 김유화 전 시의원, 권세도 전 경찰서장, 송대수 전 여수박람회재단 이사장 등은 자천타천으로 물망에 거론되는 후보군이다.

 

김종철 전 도의장은 30일 브레이크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내년 여수시장 출마를 결심했다"면서 "20년의 도의원과 의장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들에게 평가받고 싶다"고 말했다.

 

강화수 민주연구원 부원장도 전화인터뷰에서 "내년 여수시장에 도전을 하고 싶다"면서 "지금은 준비 단계로 머지않아 출마 변의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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