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올해 고용률 69% 달성·1만여명 일자리 창출 목표

2021년 일자리 창출 세부계획 공시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21/04/07 [19:53]

광양시, 올해 고용률 69% 달성·1만여명 일자리 창출 목표

2021년 일자리 창출 세부계획 공시

김두환기자 | 입력 : 2021/04/07 [19:53]

 

▲ 광양시청 

 

광양시는 7일 고용노동부의 지역 일자리 목표공시제에 따라 ‘2021년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시 홈페이지 고시란에 공시했다.

 

올해 광양시는 고용률 69% 달성과 12,632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공공부문 직접 일자리 창출 구인·구직 취업 지원 전문인력 양성 전략산업 육성 투자유치를 통해 일자리 창출 동력을 마련한다.

 

2021년 일자리 목표 달성을 위한 4대 핵심전략은 재정지원 직접 일자리 창출 창업 인프라 조성 및 청년고용시장 진입 유도 전문인력 양성 및 취약계층 맞춤형 고용서비스확대 전력산업 육성 및 일자리 창출 동력 마련으로 2,38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고민간자본 2146억 원을 유치해 200개의 세부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통해 포스코케미칼 이차전지 소재 양극재 제조 34단계 공장 확충과 피앤오케미칼 과산화수소 생산공장 설립, 포스코 이차전지 리사이클링리튬 공장 건립 등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어 앞으로지역경제 활성화와 1,400여 개의 일자리 창출도 기대된다.

 

문병주 투자일자리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다양한 직접 일자리 사업뿐만 아니라 지역산업에 필요한 전문인력 양성과 전략산업 육성,적극적인 투자유치로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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