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신기동 50대 여성 살인미수..광양 모텔서 용의자 검거

피해 여성 11일 밤 흉기로 수차례 찔려..광주 대학병원서 치료 생명 위독

고용배기자 | 기사입력 2020/11/13 [17:28]

여수 신기동 50대 여성 살인미수..광양 모텔서 용의자 검거

피해 여성 11일 밤 흉기로 수차례 찔려..광주 대학병원서 치료 생명 위독

고용배기자 | 입력 : 2020/11/13 [17:28]

 

 

전남 여수경찰서는 신기동 자택 인근에서 50대 여성을 흉기로 찌른 A(50)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붙잡아 조사중이라고 1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1일 밤 9시30분께 여수시 신기동 모 아파트 단지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여성 B(57)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인 미수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사건 발생 직후 인근 CCTV 등을 확인하고 범행 현장에서 차를 타고 도주하는 용의자를 추적해 왔다.

 

피해자 B씨는 광주의 한 대학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관계자는 "광양시 중마동의 한 모텔에 투숙하고 있던 A씨를 붙잡아 여수로 압송했다"며 "정확한 범행동기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jeonnam yeosugyeongchalseoneun singidong jataeg ingeun-eseo 50dae yeoseong-eul hyung-gilo jjileun A(50)ssileul sal-inmisu hyeom-uilo butjab-a josajung-ilago 13il balghyeossda. gyeongchal-e ttaleumyeon Assineun jinan 11il bam 9si30bunkke yeosusi

 

The Jeonnam Yeosu Police Station announced on the 13th that it is under investigation after arresting A (50) who stabbed a woman in her 50s with a weapon near her home in Singi-dong for attempted murder.

 

According to the police, Mr. A is waiting at 9:30 on the night of the 11th at a mother apartment complex in Shingi-dong, Yeosu City, and is accused of attempting murder by stabbing a woman B (57) several times with a weapon.

 

Immediately after the incident, the police checked nearby CCTVs and followed up a suspect who was fleeing by a car at the crime scene.

 

Victim B was transferred to a university hospital in Gwangju for treatment, but it is known that his life is critical.

 

A police official said, "We captured Mr. A, who was staying at a motel in Jungma-dong, Gwangyang, and sent it to Yeosu. We are investigating the exact criminal behav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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