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예울마루서 "앙상블여수 지역 예술영재 발굴 공연"

14일 오후 3시 예울마루 대극장, 청소년들의 미래 꿈 키워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20/11/05 [13:49]

여수 예울마루서 "앙상블여수 지역 예술영재 발굴 공연"

14일 오후 3시 예울마루 대극장, 청소년들의 미래 꿈 키워

이학철기자 | 입력 : 2020/11/05 [13:49]

 

▲여수시가 차세대 지역 클래식 음악계를 이끌어 갈 예술 영재 발굴을 위해 청소년들의 미래 꿈을 키워주는 ‘앙상블여수 지역 예술영재 발굴 공연’을 오는 14일 예울마루에서 개최한다.  

 

여수시가 5일 차세대 지역 클래식 음악계를 이끌어 갈 예술 영재 발굴을 위해 '앙상블여수 지역 예술영재 발굴 공연'을 연다고 밝혔다.

 

웅천 예울마루에서 14일 열리는 '앙상블 여수 공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있는 시민들에게 위로와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외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는 여수지역 실력 있는 젊은 음악가들로 구성된 앙상블 여수실내악단은 박승유 지휘로 무소르그스키 전람회의 그림, 피아노 트리오 등 탄탄하고 다채로운 연주를 들려준다.

 

특히 지역 예술영재인 강희은(클라리넷, 충무고2)과 진채원(트럼펫, 경기예고2), 두 학생과의 협연을 통해 지역 영재의 연주 역량을 키우고, 위로와 공감의 메신저 소프라노 박소은이 고향 무대에서 여수로 오라와 오페라 아리아 등을 열창한다.

 

공연의 마지막은 무소르그스키가 작곡한 전람회의 그림에 영감을 준 실제 추모 전람회의 작품들을 영상으로 보면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체험으로 장식한다.

 

오지은 대표는 "이번 공연은 그동안 축적된 역량과 노하우로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 공연 예술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여수시 관계자는 "수준 높은 공연으로 시민들과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나누고, 영재들의 다양한 무대경험을 통해 차세대를 이끌어갈 지역 예술영재를 발굴하는 뜻깊은 꿈의 향연이 펼쳐진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

 

  The city of Yeosu announced on the 5th that it will hold the “Ensemble Yeosu Local Artistic Gifted Discovery Performance” to discover the talented artists who will lead the next-generation regional classical music industry.

 

The'Ensemble Yeosu Performance', held on the 14th at Yeulmaru, Ungcheon, is expected to provide comfort and healing time to citizens exhausted from the prolonged Corona 19.

 

The Yeosu Indoor Orchestra, an ensemble composed of talented young musicians from the Yeosu region, who are active at home and abroad, plays solid and colorful performances, such as paintings and piano trios at Mussorgsky Exhibition, under the direction of Park Seung-yu.

 

In particular, by collaborating with two students, Hee-eun Kang (Clarinet, Chungmu High School 2) and Chae-Won Jin (trumpet, Gyeonggi High School 2), two of the local arts gifted students, they developed the performance skills of the local gifted children. He sings'Come to Yeosu' and opera aria.

 

The end of the performance is decorated with a special experience where you can enjoy the music while watching the works of the actual memorial exhibition that inspired Mussorgsky's'Pictures of the Exhibition'.
  
CEO Oh Ji-eun said, "This performance will be an opportunity to develop new contents and advance the performing arts to the next level with the accumulated capabilities and know-how."

 

An official from Yeosu City said, “The opportunity to enjoy culture and arts is shared with citizens through high-quality performances, and through various stage experiences of gifted children, a meaningful dream feast of discovering local arts talents who will lead the next generation will unfold.” “Many citizens' interest and participation I h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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